지역 교육 발전의 선두주자!명일폼㈜ 성주군 별고을 장학회에 2천만원 기탁“훈훈”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명일폼㈜(대표이사 노성열, 現)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12월 28일 (재)성주군 별고을 장학회에 지역인재육성 및 지역교육발전에 기여하고자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성주일반산업단지 내 명일폼㈜은 건축용보온재를 생산하고 있고 직원수가 88명 연간매출액은 577억원에 달하는 건실한 지역기업으로 2015년 12월에도 성주군 별고을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하였으며 관내 다문화가족에게 격려금 전달 및 지역농가에서 생산한 가야산수일품미를 구입하여 회사직원에게 배부하였으며, 월남참전 성주군지회에 컴퓨터 기증, 성주읍 예산2리와 1사1촌 자매결연 체결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노성열 대표이사는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재단법인 성주군 별고을 장학회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2013년 11월 18일 설립되었으며 성주군 별고을 교육원 운영 및 초중고등학교 학교교육경비 지원 등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김항곤 (재)성주군 별고을 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인재육성이라는 소중한 뜻을 담아 기탁해 주신 노성열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미래인 인재육성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