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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예술의전당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2018년 상반기 공연 라인업 공개

경주 시민, 전폭적 지지 받는 ‘한수원’ 시리즈
2018년 1/4분기 주요 공연 라인업 공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1일
ⓒ GBN 경북방송

경주문화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함께하는 경주예술의전당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시리즈의 2018년 상반기 라인업이 공개됐다.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매주 마지막 주에 진행되는 대형공연으로 연이은 매진을 통해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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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문화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은 2016년 문화후원 협약 이후 다양한 공연 시리즈로 시민을 만나고 있다.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와 대형공연을 지역 메세나 사업을 통해 객석 10%를 문화소외계층에게 제공하며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2018년도는 공연횟수를 증가시켜 문화소외계층 초청 범위를 원전지역민으로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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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은 이현우, 김정민, 김형중이 출연해 발라드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전통 발라드 공연 ‘슈가발라더’를 선보이며, 2월은 거미, 최정원, 남상일이 출연하는 국악을 통해 풀어본 ‘불후의 명곡’, 3월은 원로배우 이순재, 신구의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 가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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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 2018년도 상반기 공연은 지난해 20여 차례 걸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대중공연, 연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에 대한 수요를 조사했다. 지역민들의 높은 수준의 문화 수요를  홈페이지(www.gjart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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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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