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 치매예방카페 “별고을 청춘 다방”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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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성주전통시장 내 치매예방카페를 ‘2017년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 과제’로 선정되어 치매예방을 위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 했다.
치매예방카페에 냉·온수기, 발마사지기 등의 편의시설을 추가설치하고 치매어르신들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치매”라는 단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LED 전광판을 설치 ‘별고을 청춘다방’으로 카페 명칭도 변경하는 등 치매예방카페 내·외부 환경개선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방문하여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치매관련 서비스를 좋은 환경에서 제공받을 수 있게 하였다.
성주군은 “2018년 무술년에도 주민 생활터인 전통시장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치매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치매환자나 가족이 편견 없이 존중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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