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결빙으로 도선 운항노선 단축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16일
|
 |
|
| ⓒ GBN 경북방송 |
|
안동시는 겨울 한파로 안동호 내 곳곳에 얼음이 얼어 일부 구간에 도선 운항이 불가능함에 따라 선박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16일부터 운항 노선을 단축한다고 밝혔다.
운항 노선이 단축되는 도선은 와룡 요촌선착장의 경북 제704호, 도산 서부선착장의 경북 제705호 2척이다.
단축 노선은 와룡면 나소리(요촌)에서 예안면 도목리(구미)를 운항하는 경북 제704호는 예안면 도목리(구미)에서 와룡면 가류리(자곡) 구간으로 단축 운항한다.
또,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상천)를 운항하는 경북 제705호는 도산면 서부리에서 예안면 천전리(중천) 구간으로 단축 운항한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도선 운항이 단축됨에 따라 선박 이용이 불가능한 주민들은 주진교 방면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결빙구간이 해동되면 즉시 운항을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054-840-3832)로 문의하면 된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