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백 상주시장, 중동면민과의 간담회에서 새해 시정구상 피력
소통과 현장중심 행정으로 주민 삶의 질 제고에 주력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18일
|
 |
|
| ⓒ GBN 경북방송 |
|
이정백 상주시장은 지난 1월 16일 중동면사무소(면장 정광호)를 찾아 70여 명의 각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시정 전반에 대한 새해 구상과 포부를 밝혔다. 또 주민들의 협력과 지원을 바탕으로 더욱 역동적인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금년도 상주시의 예산규모와 중점적인 재정운용 방향에 대한 안내에 이어 상주시의 역점시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68개 분야의 지역 개발 및 활성화 사업이 소개됐다. 특히 관광숙박시설 건립과 보도현수교 가설, 주변 올레길과 경천교에서 객주촌 간 차량 진입로 개설 등 회상나루 관광지 일원의 중동면 관련 사항을 중심으로 소상한 설명이 있었다.
이정백 시장은 평소 소신이자 민선 6기 시정의 기저를 이루어 온 소통과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보다 궁극적으로는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시정의 주안점을 둬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제56회 경북도민체전과 낙동강권을 중심으로 한 활발한 관광개발사업 등 무술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금년은 상주시에 있어 기회의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면서 매사에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희망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정 안내에 이어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각종 개발사업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처우개선 요청 등 15건에 이르는 많은 건의와 건설적인 제언들이 쏟아져 1년 만에 갖는 간담회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정광호 중동면장은 새해 업무보고에서 면민화합 및 신뢰행정 구현, 회상나루 관광지 활성화, 돌아오는 농촌 실현으로 인구증대 도모, 주민소득 향상, 출향인에 대한 예우와 유대강화 등을 중점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