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설날 대비 안전점검... 안전사고 ZERO화 총력
22~31일까지, 도내 다중이용시설 184개소 안전점검 실시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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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곧 다가올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앞두고 22일부터 31일까지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도내 판매시설, 여객시설, 공연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84개소에 대하여 일제 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김남일 경상북도 도민안전실장을 단장으로 관련부서 공무원뿐만 아니라 전기․가스안전 전문기관의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으로 구성하여 점검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 신뢰성을 높였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둥, 보 등 주요부재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실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련규정 준수 여부,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등 유사시 대응계획 등이다.
다중이용시설은 많은 이용자가 몰리는 탓에 항시 안전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와 연휴기간 중 신속하고 현실성 있는 비상 대응체계 확립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결과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조치하여 조기에 위험요인을 차단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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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경상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제천 복합건축물 화재사고와 같은 대형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사전점검 및 조치에 철저를 기할 필요가 있다” 며
“도민들의 편안한 명절을 위하여 직접 현장을 챙겨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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