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치매안심센터 우선 개소
치매예방․관리사업 본격 나서..........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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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새 정부 공약사항인 치매 국가책임제 이행을 위해 기존에 운영해 온 치매상담센터 업무를 국가 기준에 맞는 치매업무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성주군치매안심센터』를 우선 개소하여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마을경로당을 순회하여 65이상 치매조기검진 및 선별검사 통하여 집중 사례관리, 고위험군 관리, 가족지원, 치매치료비 지원 등 전문적인 치매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군은 권역별로 1개의 안심센터와 3개의 단기쉼터(가천, 초전, 월항 보건지소)로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보건소의 안심센터와 가천(수륜,가천, 금수), 초전(대가, 벽진, 초전), 월항(선남, 용암, 월항)권역의 단기쉼터로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관내 10개 경로당의 『예쁜 치매예방학교』, 용암면 마월1리의 『치매 보듬마을』, 성주시장의 치매카페 『별고을 청춘다방』 등의 치매 예방프로그램과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군수는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이 치매로부터 자유로이 품위 있고, 활력 넘치는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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