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봉사단체「작은나눔 큰기쁨」사랑의 나무땔감 전달
관내 수급자 2개 가구에 나무땔감 3톤 전달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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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1. 20(토), 지역 자원봉사단체인 ‘작은나눔 큰기쁨(회장 이옥경)’ 회원 20여명은 나무땔감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에 나무땔감 3톤을 제공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나무땔감을 연료로 하여 아궁이나 나무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중 나무땔감 수급이 어려운 관내 독거노인 2개 가구에 추운 겨울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폐목과 산에 버려진 나무 등을 수집하여 약 3톤가량의 나무땔감을 전달하였다.
‘작은나눔 큰기쁨’ 봉사단체는 지난 2012년 최초 결성하여 나무땔감을 구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약 10개 가구를 대상으로 7년째 나무땔감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명절 선물 및 격려금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교복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취약계층과 불우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며 지역의 나눔문화가 더욱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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