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아저씨,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경주제일교회 감사의편지낭독, 재롱잔치등 감사의 마음 전달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16일
경주제일교회(담임목사 : 정영택)에서는 2003년부터 8년째 매년 추석을 맞이해 환경미화원 위로행사를 실시 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경주시 환경미화원 97명을 초대하여, 위로행사와 선물전달(싯가 200만원 상당) 및 신도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저녁식사를 제공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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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정영택 목사는 인사말씀을 통하여 올해 유난히 무더운 날씨에 불구하고 새벽일찍부터 생활 및 음식물 쓰레기 수거 등 시가지 청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일어린이집 원생들의 “감사의 편지 낭독”, “재롱잔치” 등 위로행사가 다채롭게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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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참석한 환경미화원들은 매년 이렇게 정성스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제일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시가지 청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였다. |
김경효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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