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2018. 군정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소통을 통한 산림휴양도시 봉화 도약 군민역량 결집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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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주요 군정 현안을 설명하고 군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2018 군정 설명회가 많은 군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6일 물야면을 시작해 24일 춘양면까지 10개 읍면에서 지역주민 총 7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군은 군정의 주요사업과 운영방향, 분야별 주요 당면사업, 읍면별 주요 현안사업 등을 설명하고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어진 군민과의 대화시간에는 관내 각계각층이 참여한 지역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군정 현안사업 등 180여 건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 건의됐다.
한편, 봉화군은 이번 방문 중 단순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 처리하고, 예산수반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부서의 현장 확인을 거쳐 우선 순위에 따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군정설명회에는 총 167건이 건의되었으며, 추진불가 8건을 제외한 159건이 완료되거나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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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욱 군수는 “지난해 우리 군정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전국 최초 우박피해지원 조례 제정시행, 전국 최초 산림복지지구 지정 등 군정발전에 매진한 결과 군예산 4,000억원시대를 열었으며, 한국자치경영대상, 대한민국 문화관광정책대상 등 63회의 대외 수상과 213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획득할 수 있었다”며 “금년에도 살기 좋은 대한민국 대표 산림휴양도시 건설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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