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진 문화 나눔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
문화 소외 계층 초청 방식 ‘확대 개편’ 단순 초청에서 신청 방식으로...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재)경주문화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주)은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의 초청을 확대 개편해 운영할 예정이다. 일명 ‘한수원 시리즈’는 경주 시민의 문화향유기회를 넓히며 공연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공연의 객석 10%를 문화소외계층에게 제공하며, 2018년도는 이를 개선해 초청 범위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2016년부터 함께한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은 경주문화재단과 한수원 문화 후원 협약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다양한 공연으로 지역민들의 높아진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객석 10%는 문화소외계층(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에게 제공해 문화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문화향유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상반기 공연으로는 1월 전통 발라드 공연 ‘슈가발라더’(이현우, 김정민, 김형중), 2월 국악으로 재해석되는 ‘불후의 명곡 국악과 만나다’(거미, 최정원, 남상일 외 출연), 3월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이순재, 신구, 김슬기 외 출연), 4월 영화와 함께하는 연주회 ‘러브레터- 이와이 슌지 시네마 콘서트’(윤한 외 출연), 5월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의 연주회 ‘KBS 교향악단 with 백혜선’, 6월 매직콘서트‘2018 The 최현우 이 진행된다.
|  | | | ⓒ GBN 경북방송 | |
‘한수원 문화가 있는 날’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모집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공연 1회당 100여 명을 선착순 초청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경주예술의 전당 홈페이지(www.gjartcent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