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용강동에 후원
이웃나눔 실천 위해 백미 20kg 10포와 라면 15박스(80만원 상당) 기탁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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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우성새마을금고(이사장 임정희)에서는 26일 매서운 한파에도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용강동 주민센터(동장 서기식)에 백미 20kg 10포, 라면 15박스(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좀도리’란 예전에 보릿고개를 넘기 위해 밥을 지을 때마다 한 숟가락 씩 부뚜막 작은 단지에 모으던 쌀로, ‘좀도리 운동’은 추운겨울 이웃나눔 실천을 위해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모금한 쌀과 새마을금고의 출연금으로 구매한 쌀을 나누는 행사이다.
임정희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기식 용강동장은 “서민금융의 기반이 되는 새마을금고를 통한 굳건한 경제적 자립과 더불어 지역민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금융기관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이웃사랑에 대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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