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카드넷, 청소년에 사랑의 교통카드 전달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9월 17일
경산시(시장 최병국)와 (주)카드넷(대표 김태영)은 지난 17일 오후 지역내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중고교생 200명에게 700만원 상당(카드제작비 포함)의 사랑의 교통카드를 전달했다.
이번에 제작된 교통카드는 (주)카드넷에서 경산지역 청소년을 위해 특별히 도안한 삼성현(원효, 설총, 일연)의 캐릭터가 인쇄된 교통카드로 액면가 3만원이다.
이번 카드전달로 저소득층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청소년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영 대표는 “지역민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민으로부터 사랑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 카드넷에서는 2009년부터 대구·경북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교통카드를 제작하여 꾸준히 전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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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0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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