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일의 상주시‘베리축제’시동 걸었다
2018 상주베리축제 임시운영회의 개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3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지난 1월 26일, 2018년도 베리축제준비를 위해 전체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상주베리축제 임시운영회의를 열었다.
이날 운영위에서는 올해 축제를 성공리에 치르기 위해 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등 베리류 재배 작목반을 대표하는 임원진을 개편하고 세부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베리축제 전임 위원장인 유병열 위원장 후임으로 서성훈 회장이 취임하였다. 서성훈 회장은 “금년도에는 작년 베리축제의 미흡한 부분을 잘 보완하겠다.” 라고 했다.
상주에서는 409 농가에서 베리류 165ha를 재배하고 있다. 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아로니아 등 주로 여름철 생과 형태로 유통되고, 대형유통업계에 납품해 75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틈새 소득작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특화작목담당은 “3회를 맞는 상주 베리축제를 전국에서 가장 알차고 내실 있는 축제로 만들어 지역 농업인들과 소비자들이 ”VERY, VERY GOOD"할 수 있도록 노 력하겠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