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9:04: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먹거리, 체험거리 풍성한 안동시티투어

5명 이상 사전예약제 운영, 안동만의 맛과 멋스러움을 선사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1일
ⓒ GBN 경북방송

안동시티투어가 안동시의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탑재하고 올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경북 북부 관광중심 도시 안동은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헛제삿밥 등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풍부한 먹거리와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도산서원, 병산서원, 봉정사, 월영교 등 전통적 관광자원을 보유한 매력적인 문화관광 도시이다.

안동시티투어는 안동의 주요관광지를 하회마을 권역과 도산서원․봉정사 권역으로 크게 나눠 권역별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맞춤투어를 통한 안동포 길쌈체험, 버버리찰떡 만들어 먹기 체험, 안동한지 만들기 체험, 하회탈춤 체험 등 안동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있다.

안동시티투어는 홈페이지(www.andongtour.kr)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이뤄지며, 5명 이상이면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안동시티투어를 이용한 관광객 3,347명에 달해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의 식사, 숙박, 지역특산물 구입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안동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시내순환관광업(시티투어) 업체 지정을 통해 안동시티투어 운영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참신한 투어프로그램 개발로 관광객들에게 지속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