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8:57: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안동시, 설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실시

귀성객에게 품격 높은 경관도시 안동 이미지 제고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2일
ⓒ GBN 경북방송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품격 높은 경관도시 안동의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최근 시가지나 도청신도시에 난립한 불법광고물을 매일같이 20㎞ 구간에 걸쳐 정비하고 있으나 이를 무색할 정도로 불법광고물을 재부착하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안동시는 근본적이 해결책의 일환으로 설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이달 14일까지 불법광고물을 부착한 광고주에게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현수막 제작 업체에는 적법한 절차를 거쳐 합법적인 장소인 지정게시대에 광고물을 부착할 수 있도록 계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설명절 이후에는 기존대로 광고주에게만 과태료를 부과에 그치지 않고 현수막제작 업체에까지 과태료를 부과해 과태료 부과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수막 좌측 하단에 현수막 제작업체 기재를 의무화하는 현수막 실명제를 실시하는 등 옥외광고업체의 책임의식을 강화해 불법현수막 근절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매번 불법광고물 정비에 인력과 시간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지정게시대가 아닌 장소에 게첩하지 않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설맞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시작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품격 높은 선진 광고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