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한파도 녹일 훈훈하고 넉넉한 한해를 시작하며
성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공기관·단체 연계 서포터즈 활동 실시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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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5개 단체와 다문화 13가정을 연계하여 멘토와 멘티로 활동한다.
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 성주경찰서 외사계, 심원사, 성주군 여성공무원모임인 들꽃회, 김천세무서는 최고 6년부터 명절 격려금 및 선물 전달, 가정폭력예방 활동, 자녀 교육비 및 교복 지원, 가정방문 및 상담 등 지원 사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으며, 특히 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는 기초수급이나 차상위계층의 범위에서 벗어난 경계에 해당되는 분들로, 그동안 주변의 도움 없이 어렵지만 열심히 사신 분들을 지원하며 앞으로 새로운 대상가정도 지속적으로 발굴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이 서포터즈 기관으로 두레봉사단이 동참하는데 무기한으로 매달 자녀학용품비용을 지원하여 들꽃회와 함께 취학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되었으며, 이로써 5개 기관은 다문화가정의 안정된 정착과 인재양성이라는 두 화두을 잘 이끌어가게 되었다.
이에 성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문화가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하는 지역의 공공기관 및 단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의 서포터즈 기관과 대상자 발굴 및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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