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0:38: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모사업 선정 스타트!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9일
ⓒ GBN 경북방송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김문년)은 올해 다양한 공모사업에 뛰어들어 두각을 보이며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다.

그 첫 번째 성과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한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신청, 서류 및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엄격한 심사결과 공연기획, 전시기획 2건의 사업에 4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공연기획 부분은 지역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반영해 화요일 상설 공연으로 “화요일에 만나요~” 사업에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또, 전시 부분에선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공모전 나도 예술가 “미술관 속 동물원”사업에 2천만원의 사업비를 받는다.

지난해도 1억3천만원 정도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꿈의 오케스트라’, ‘청춘합창단’, ‘작은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와 참여에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 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2018년에도 더 다양하고 많은 공모사업비를 확보하여 지역민들을 위한 생활예술활성화 및 커뮤니티센터의 역할로 경북지역의 명실상부한 전문공연장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화예술 분야의 2018년 공모사업이 1월부터 3월 사이 집중된 만큼 안동 문화예술공연 단체와 긴밀한 협조 체제를 가동하는 등 우수한 공연․전시 문화를 지역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진력할 방침이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