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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희망의 손길,성주 새마을금고 현금 전달식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9일
ⓒ GBN 경북방송

성주 새마을금고(이사장 주남식)에서 2월 8일, 새마을 금고에 설치된 사랑의 좀도리 모금통에 모금된 현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새마을 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갑작스런 IMF를 겪으면서 나라경제가 최대의 위기에 빠지고 저소득 계층들이 급증함에 따라 진정한 서민의 금융기관으로 사랑받아 온 새마을금고가 경제위기의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새마을금고(이사장 주남식)는 “새마을 금고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모은 돈으로 성주의 저소득층 분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나가는데 미약하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항곤 성주군수는 “성주 새마을 금고와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저소득층이 소외되는 경우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한편 성주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위기에 처한 가구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 재능 및 현금·물품 등의 후원으로 희망을 나누기를 원한다면 주민복지과로 연락(☎ 930-6242~7)하면 된다.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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