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봉사단체「작은나눔 큰기쁨」설명절 선물 전달
관내 독거노인 5개 가구, 50만원 상당 선물 전달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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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에 따르면 지난 2. 12(월), 지역 자원봉사단체인 ‘작은나눔 큰기쁨(회장 이옥경)’에서는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 5개 가구에 5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해마다 맞이하는 명절에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독거노인 5가구를 방문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건강보조식품 등을 전달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준 시간을 가졌다.
‘작은나눔 큰기쁨’ 단체는 지난 2012년에 최초 결성하여 나무땔감을 구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7년째 나무땔감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명절 선물 및 격려금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교복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자원봉사단체들이 자체적으로 나눔문화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지역사랑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우리 지역에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이 없도록 민관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체 및 개인의 재능 및 현금·물품 등의 후원을 나누기를 원한다면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으로 연락(☎ 930-6242~7)하면 된다. |
심진희 기자 / enara38@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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