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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계기 보훈가족을 위한 따듯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보훈가족 25가구에 햅쌀 20kg씩 후원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14일
ⓒ GBN 경북방송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용진)은 2월 13일(화) 오후, 따뜻한 보훈행정 구현의 일환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경북지부와 함께하는 ‘보훈가족 설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위문품은 100여 만 원 상당의 햅쌀로, 보훈가족 25가구에 한 가구당 20kg씩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취약계층 보훈 대상자에게 설 명절 계기로 위문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이○하 본부장은 “쌀 한 포, 한 포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쌀밥 드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라고 후원취지를 설명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이에 전용진 지청장은 무엇보다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절실한 시기에 오늘날 자유롭고 번영된 대한민국이 있게 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 무료 건강검진 등 따뜻한 보훈으로 보답하고 실천하고 있는 건강관리협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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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 명절을 맞아 경북북부보훈지청의 ‘사랑 나눔 행복 더하기’ 따뜻한 보훈에 참여하고자 하는 지역 사회 봉사단체 및 유관기관 등으로부터 온정의 위문품이 답지하고 있다.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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