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련, 김수용 도의원 따뜻한 이웃사랑 손길 나눠..
마야정신요양원, 영천희망원 위문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19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의회 영천지역 한혜련 의원과, 김수용 의원은 2월 13일(화) 설 명절을 앞두고 영천시에 위치한 마야정신요양원과 영천희망원을 방문하여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여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의 손길을 나누었다.
마야정신요양원은 정신장애를 앓는 환우들을 위해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복귀를 돕는 기관이며, 영천희망원은 요보호아동들을 양육, 보호하고 학업을 이수케하여 당당한 성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이다.
이날 한혜련 도의원은 ‘영천의 맏며느리로 영천의 어려운 이웃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으며,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서 더 따뜻한 영천이 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으며,
김수용 도의원은 ‘최근 다중시설 화재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소외된 이웃들의 시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면서 관계자들의 관심도 부탁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