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봉현면 새마을부녀회, 꽃거리 가꾸기
녹색실천운동 전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29일
영주시 봉현면 새마을부녀회는 2010 영주풍기 인삼축제를 맞아 방문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속도로(풍기IC)입구 및 인삼축제장 진입로변의꽃길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녹색실천 클린영주만들기 사업에 적극 동참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봉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순남) 18명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9월 28일 06시부터 영주의 관문인 풍기I.C 진입로를 시작으로 인삼축제장 진입로변(연장1.5km)의 꽃길(칸나,연산홍 등)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새마을부녀회는 깨끗하고 볼거리 있는 꽃거리 조성지역인 풍기IC 진입로 및 인삼축제장 입구(특산품 판매장~농공단지)칸나 식재 구간을 매분기 1회이상 전회원이 참여하여 잡초제거와 환경정비 작업을 추진해 ‘꽃거리 봉현’의 이미지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유순남 회장은 “영주의 관문인 고속도로 입구에 추석연휴 기간 중 발생된 생활쓰레기와 인삼축제를 대비한 연도변 대청소도 함께 병행 실천하면서 새마을단체가 솔선수범하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0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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