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보건소, 경증 치매환자를 위한 늘푸른 쉼터 개소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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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일부터 경증치매환자 인지강화를 위한 ‘늘푸른 쉼터’ 주간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늘푸른 쉼터는 주 2회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인지기능 악화방지 및 기능 향상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비 약물적 치료 프로그램으로 음악, 미술, 감각, 운동, 기억회상, 음악 치료 등 다양한 종류의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늘푸른 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들의 정기적인 프로그램 참여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 낮 동안의 휴식을 제공해 가족의 돌봄 부담도 경감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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