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문면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며
戊戌年 새해 감문면 농악단 지신밟기 행사 가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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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면장 이동형)에서는 2018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세시풍습의 전통을 이어감과 동시에 면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새 희망을 안겨주기 위한 지신밟기 행사를 했다.
2월 20일 오전부터 시작된 지신밟기는 이동형 감문면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부의장 및 기관단체장, 감문면농악단원(김석태 단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문면사무소를 시작으로 각 마을회관과 감문농협, 감문우체국 등 관공서, 삼성리 주변상가와 지신밟기를 희망하는 가구 등을 순회하며 화합 한마당을 가졌다.
특히, 감문면 농악단은 추운 날씨에도 가가호호를 돌며 지신을 달래고, 감문면의 행복과 풍년을 기원하였으며, 해당 마을주민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
이동형 감문면장 “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를 통해 면민의 안녕과 화합은 물론 올 한 해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무술년에도 감문면이 김천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자” 며 힘주어 말했다. 김세운 부의장은 “전통을 계승하고 면민이 화합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준 이동형 면장과 김석태 농악단장에 감사를 인사를 전하며, 오늘 행사로 감문면이 올해 더욱 번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하였다. |
권명희 기자 / kmh07151@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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