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씨앗 인성교육”, 유아를 미래세대 핵심인재로
도내 306명의 인성강사 활약, 격대교육 실천 및 노인일자리 창출에 큰 효과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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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미래세대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하여 「행복씨앗 인성교육」 사업에 올해 4억 5,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인성강사를 추가양성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하반기 인성강사 44명을 추가 선발, 기본교육과 시범강의 과정을 모두 수료하였으며 올해부터는 총 306명의 인성강사가 현장에서 활약한다.
「행복씨앗 인성교육」은 55세 이상의 분야별 전문가를 인성강사로 초빙하여 이들이 가르치는 전통예절, 문화예술, 전래놀이 등을 통해 어린이집 유아들이 인성의 6가지 덕목인 존중, 배려, 질서, 나눔, 협력, 효(예)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6년 전국 최초로 시작하여 인성함양은 물론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효과가 높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22일(목), 경북교통문화연수원(구미시 소재)에서 인성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운영하는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지침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향후 기존 인성교육 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권역별 심화교육과 워크숍을 3월과 6월에 각각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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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식 경상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아이들이 미래의 핵심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면 우리가 첫 번째로 해주어야 할 교육은 인성교육” 이라며
“앞으로도 유아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양성철 기자 / hauncom@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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