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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씨나눔회, 겨울철 따뜻한 나눔의 불씨 되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11월 12일
ⓒ GBN 경북방송

경주 불씨나눔회(회장 김영철)에서는 지난 9일 오전, 장애인 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서 생필품, 등유, 연탄 등(400만원 상당)을 동천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불씨나눔회는 2015년 창립 이래 19명에서 시작된 비영리단체로 현재는 170명의 회원들이 매월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현재까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기부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단체로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철 회장은 “중증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불우이웃에게 늘 사랑의 손길을 뻗혀가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GBN 경북방송

조영호 동천동장은 “지역을 위해 도움을 주신 불씨나눔회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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