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8-05 오전 07:57: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음악과 아동문학 만남의 장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 음악극 ‘미술관에 간 윌리’
이원대 기자 / lwd6571@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3일
ⓒ GBN 경북방송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공연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음악 감수성 계발을 돕는 특별한 공연,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 음악극 미술관에 간 윌리’가 오는 12월 6일, 7일 이틀간 백조홀 무대에 오른다.
6일(금)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7일(토)에는 오전 11시, 오후 3시로 총 4회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미술관에 간 윌리’를 원작으로 따뜻한 노래, 여러 가지 새로운 악기 음색으로 즐거운 웃음이 음악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프로그램 공연이다.

아이들 키보다 더 큰 그림책을 사이에 두고 노래로 대화하고, 책장을 넘기며 책을 향한, 그림을 향한, 음악을 향한 기쁨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무대 위의 새로운 교육 현장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6일 공연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친구야~ 공연장 놀러 가자!’에 참여한 지역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공연 시작 전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엽합회에서 주최하는 ‘2019 찾아가는 서비스 접점 인력교육 – 공연장 안전 실전교육’의 어린이 화재 안전교육도 진행한다.

7일 공연은 전석 오천원으로 3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대 기자 / lwd6571@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밥그릇` / 이주리 시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확정 축하,경주엑스포, 신공항 후보지역 주민 무료입장!!!
자동차 반사필름식 번호판 신규도입!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우표를 붙이겠습니까` / 김효선 시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공동이전부지 신청 호소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감정 달력` / 강지희 시인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김천 미래 향한 첫걸음
포스코, 2020년 ‘포스코 명장(名匠)’ 선정
경주서 나를 찾아요 - ‘경주느림보문화학당’ 열린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바다에 나가` / 김종숙 시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안녕하세요 12번 방입니다 당신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무엇으로 태어날까.. 
우표를 붙이겠습니까김효선우체국에 갑니다 쓸쓸해서새도 없이 새장을 키우면서 말이.. 
화장실에 가서 엉엉 울어본 적 있나요 창구에 앉아 하루에 백번의 슬픔을 받아요 슬..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