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1-15 오후 06:09: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경북, 뉴노멀 시대 글로벌 여행지로 부상

“세계 최대 언론통신사 AP”, 경북 여행지를 주목하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29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올해 1월 코로나19의 시작과 함께 공격적인 비대면 글로벌 브랜드마케팅을 추진, 그동안의 노력이 풍성한 결실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세계 최대 언론통신사인 미국 AP에 경북 여행지가 소개되었다. 경북은 지난 10월 세계적인 여행 매체인 ‘론리플래닛’에 뉴노멀 시대 글로벌 여행지로 소개된 후, 연이은 외신 보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북관광의 매력과 잠재력을 확인했다는 평가다.

AP통신은 지난달 ‘론리플래닛’이 글로벌 여행지로 인정한 경북의 청송, 영양, 성주, 군위를 심도 깊게 소개하였다. 특히 산, 자연, 역사, 지역특색이 강한 경북을 청정ㆍ자연ㆍ아웃도어와 전통ㆍ로컬리티의 테마로 구분, 경북의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

AP통신은 프랑스의 AFP통신, 영국의 로이터통신과 함께 세계 3대 통신사 중 하나이다. 세계 250개국에 지부를 둔 AP통신은 세계 인구 절반 이상이 매일 AP 기사를 접할 만큼 뉴스 배포 범위가 넓다. 또한 언론통신사 중 기사 내용의 공정성ㆍ정확성으로 가장 신뢰받는 언론으로 평가된다.
김성조 사장은 “지난달 론리플래닛에 이어 세계 최대 언론통신사인 AP통신이 경북의 매력을 소개한 것은 경북관광의 잠재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며 “공신력있는 외신 보도는 코로나19 종식후 경북관광의 즉각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없이 좋은 디딤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동국대 박종구 교수(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북 관광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적인 글로벌 브랜드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 AP통신에 경북관광이 소개된 것은 경북관광의 재도약을 위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 전했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20년 11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북도청 신도시 인구 2만 명 돌파!
경주시,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회의 개최
포항경주출신 가수 이시현 `KBS2트롯 전국체전` 연승행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신년사(2021년 신년사)
경북도, 생활치료센터 병상 확보 총력 기울여
임종식 경북교육감 신년사(2021 신년사)
김석기국회의원 신년사(2021년 신년사)
이태근 (前)고령군수, 고령벽돌 사랑과 나눔의 손길 이어져
2020. 코로나19 관련 각종재난지원금 100% 지급완료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신년사(2021년 신년사)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구름의 남쪽 정수자운남(雲南)을 불러보네, 구름의 먼 남쪽을 하루에도 몇 번씩 양떼.. 
신발김정수최후의 순간 버림받아 죽음을 증거하는 삶도 있다끝까지 함께할 수 없는 운.. 
의자에 걸친 패딩 짐승의 눈빛으로 섬뜩하리만치 골목을 응시하고 있다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