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03-05 오후 12:59: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 화랑마을, 경주시 SNS 알리미와 함께한 생생한 화랑체험!

경주시 SNS알리미 국궁체험 팸투어 실시, 경주시 공식 SNS 채널 통해 홍보 예정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21년 02월 23일
ⓒ GBN 경북방송

청소년수련시설 경주 화랑마을(촌장 최영미)에서는 지난 21일 경주시 공보관에서 운영하는 경주시 SNS알리미를 대상으로 국궁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주시 SNS알리미는 ‘경주시 소셜미디어 관리 및 운영 조례’에 의거 총 10명으로 구성돼 지난달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 중이며, 경주의 숨은 명소와 행사 현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날 경주시 SNS알리미 등 총 8명은 참여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국궁체험을 사전체험했고, 이날 체험한 팸투어 내용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경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이 날 체험에 참여한 SNS 알리미 김 모 씨는 “국궁이 이렇게 재미있는 스포츠인지 몰랐으며 화랑마을 국궁의 특별함은 단순하게 활을 쏘는데 그치지 않고 옛 화랑의 호연지기를 배울 수 있도록 국궁 예법과 유래 등도 함께 배운다는 점이다.”라며, “만족도가 높기에 주변에 많이 추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예비중학생인 박 모 양은 “탁 트인 국궁장에서 화살이 과녁에 명중했을 때 들리는 소리가 스트레스를 풀어주었고, 방금 체험이 끝났는데 또 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실시하는 국궁체험은 매주 토요일마다 하루 4회에 걸쳐 실시(1회 10:30~11:20, 2회 11:30~12:20, 3회 14:30~15:20, 4회 15:30~16:20)하며 각 회당 정원은 20명이다.

지난해 10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4주간 시범운영을 마친 국궁체험은 당시 참가자 16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종합만족도 10점 만점에 9.9점, 재방문의사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집계되는 등 높은 만족도 및 호응도를 이끌어냈다.
ⓒ GBN 경북방송

최영미 화랑마을 촌장은 “오늘 화랑마을 국궁체험 팸투어에 참여해주신 경주시 SNS알리미들을 환영하며, 화랑의 호연지기를 배우고 스트레스를 힐링으로 변화시키는 프로그램인 국궁체험을 널리 홍보해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21년 02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무녀가 되고파` / 이선외 시인
칠곡군, 지방세환급금 ‘카카오톡’으로 언제 어디서든 신청
이철우 지사, 코로나 1년... 도민 협조와 경북 정신으로 극복, “앞으로, 민생 살리기에 모든 역량 집중할 ..
포항시, 3월부터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실기시험 시행
경주시, 읍·면 농업인상담소서 ‘전국 처음’ 퇴비 부숙도 검사 시범운영
영주시, 카드형 영주사랑 상품권 출시!
포항시,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으로 에너지 성능 개선한다
경북도,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대폭 확대한다.
대구경북 시도지사,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신속 처리 요청
미스트롯2 전유진, 포항 홍보대사 위촉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초콜릿 속의 암흑은 달콤하다 암호를 굽는 여자애가 발끝을 들어 나르는 방 검은 .. 
무녀가 되고파 이선외내가 너에게 멋진 걸 보여줄.. 
사랑의 온도 나호열사랑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아무리 뜨거워도 물 한 그..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