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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기무공’ 반만년 한민족 인체생명에너지 기! 생산 저장 순환의 비밀 세상에 공개되다

- 지리산 천부궁주 이지영, 수성대학교 정두진, 포항권투 제해철 공저 ‘홍익기무공’ 출판기념회 열려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14일
ⓒ GBN 경북방송
지난 5월 11일 포항권투킥복싱 제해철(60)관장과 수성대학교 정두진(63)교수가 지난 3월에 출간된 ‘홍익기무공’ 책을 들고, 반만년 한민족 생명에너지 기(氣)의 생산 저장 순환의 비밀이 보관되어 있는 지리산 천부궁을 찾아, 그들의 스승이며 공동저자인 천부궁주 이지영 도령을 만나, 뜻을 같이하는 지인들과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두 사람은 28년 전부터 지리산 천부궁주 이지영 도령을 통해, 25년간 반만년 한민족 생명에너지 기의 생산 저장 순환의 비밀을 간직한 ‘홍익기무공’을 수련하여, 그 효과를 본인과 가족들의 몸과 마음 건강증진 과정을 통해 몸소 체험하였다고 한다. 그 후 그 내용을 학교와 체육관 제자들 지도 그리고 그 제자 선수들의 각종 대회장에서의 좋은 성적과 능력향상, 인재발굴에서부터 치매예방, 불치병 자가 치유까지 검증하고, 이렇게 좋은 것을 산속에만 묻혀둘 것이 아니라 대중화해야한다는 다짐으로 집필에 3년동안 전념, 마침내 책이 출간되어 이 날 출판기념회를 갖게 된 것이다.

ⓒ GBN 경북방송
지리산 천부궁의 이지영 도령은 ‘홍익기무공’이 전해 내려온 내력과 책 내용에 대해, “홍익기무공은 5천년전 단군시대에 그 원리를 우주와 자연의 변화에서 찾아내어 ‘우주 자연과 인체는 하나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 조상들의 몸과 마음 관리, 질병 예방과 치유에 적용 효과를 보면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랜 역사 속에서 그 시대에 맞게 변화 발전 보존되어 왔습니다.” “그 내용은 저희들처럼 산속에서 도를 닦는 도인들의 도가(道家), 신선들의 선가(仙家), 병의 예방과 치료전문가 의가(醫家), 종합무술가의 무가(武家)로 되어 있고, 주로 왕실과 지배계층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을 중심으로 그 집단에 따라, 홍익기무공 또는 동방선학이라 불리우며 이어져 왔습니다.” “오늘날 ‘홍익기무공’ 동방선학은 몸과 마음 그리고 뇌의 건강증진 및 능력 향상, 인재개발, 치매예방, 면역력 및 자연치유력 향상 등 대체의학 효과, 다이어트와 젊어지고 예뻐지는 미용 등의 효과 있음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많은 곳에서 연구를 통해 확인되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주로 이 책에 실었습니다.”라고 설명해 주었다.

ⓒ GBN 경북방송
이어서 포항권투킥복싱 제해철관장은 ‘홍익기무공’만의 특이점에 관하여 “일반적인 운동이 예방의학이라면, 홍익기무공은 예방의학은 물론 치유의학적 요소도 있는 운동입니다.” “한의학에서의 주 치료법인 침, 뜸, 부황, 사혈 등의 치료법은 인체에 분포된 기의 순환경로 경락과 경혈, 그리고 호흡을 통해 생성된 생명에너지 기의 저장고인 단전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바로 그 인체에 분포된 기의 순환경로 경락과 경혈, 호흡을 통해 생성된 생명에너지 기의 저장고 단전의 원활한 기능 증진을 중심으로 하는 운동이 바로 홍익기무공입니다.” “그런 면에서 ‘홍익기무공’은 예방의학은 물론 자가 치유의학에 가까운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GBN 경북방송
마지막으로 수성대학교 교수이며 사단법인 한국노인치매예방협의회 회장 정두진 박사는, “어느 가수가 ‘청춘을 돌려다오’를 애타게 외치고 있지만 청춘은 그렇게 외친다고 누가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홍익기무공을 배우고 익혀 그 내용대로 일주일에 3회 30분 이상 3년만 실천하면 스스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홍익기무공을 익혀 행하면 먼저 깊고 큰 양질의 호흡을 통해 보다 많은 활동에너지를 생산, 저장, 순환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보다 깊이 있고, 가치 있고, 어려운 일들을 많이 이루어낼 수 있고, 인재발굴에서부터 치매예방도 할 수 있고, 내 몸의 병을 스스로 예방하고, 자연치유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홍익기무공 수련 내용에서 가장 중점적인 것은 건강과 젊음을 연장시키거나 되돌려 받는 데에 두고 있습니다.” “홍익기무공을 10~20대에 배우면 향후 30년 더 건강하고, 30~40대에 배우면 20년 더 건강하고, 50~60대 이후에 배우면 10년 이상 더 젊어지는 것을 목표를 다짐하고 수련 내용과 단계를 체계화 하였습니다.”라고 전했다.

한 편, 이번 홍익기무공 속에 소개되는 내용은 10년 전부터 편집본으로 제작, 1998년부터 격투기 체육관 선수 지도와 보컬트레이너 발성법 교재로, 2012년부터 대학교 국방체육 교재로 사용되어 왔으며, 2019년 올해 정식 출판부터는 대학교재 확대 사용은 물론, ‘천지인 기공 지도사’ 1급 과정 교제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사진1>제해철 홍익기무공 교육원장(사진 왼쪽)과 이지영 도령(가운데) 정두진 박사(오른쪽)가 공저한 ‘홍익기무공’ 책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욱 기자 / ttantara68@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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