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5-28 오후 09:53: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경제 > 농.수.축산업

포항시, 어린해삼 5만 마리 방어리 마을어장내 방류!!

- 포항시 어린 해삼 5만 마리 방류, 지속가능한 어업 실현
- 어촌계 소득 증대 기여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02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2일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생산한 어린 해삼 5만 마리를 지원받아 청하면 방어리 어촌계 마을어장 내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해삼은 경북 연안에서 포획된 해삼으로 종 특이성이 뛰어난 우량 어미만을 엄선한 후 인공 종자 생산한 1~7g 정도의 우량한 어린해삼이다.

ⓒ GBN 경북방송
해삼은 방류 후 이동거리가 짧고 생존율도 높으며 성장 속도가 빨라 단기간에 수확할 수 있는 품종 중 하나로 방류 후 2∼3년이면 마리당 200g까지 성장해 어촌계 소득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시 정종영 수산진흥과장은 “마을어장 생산성 향상 및 활성화를 위해 해삼 외에도 전복, 돌가자미, 쥐노래미, 개량조개 등 다양한 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를 할 계획”이라며, “풍요롭고 잘사는 어촌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수산자원 증대 및 지속가능한 어업 실현을 위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총 504만 마리의 해삼을 방류했으며, 올해는 70만 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잠든 배` / 류미야 시인
한국대중음악박물관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선정
오감만족(五感滿足) 독도새우, 울릉․독도 해역 방류!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18일부터 방문 신청 접수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북벽` / 전영주 시인
이강덕 포항시장, 유치원 및 초등학교 새내기 학생 첫 등교 축하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20년도 중등 가정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8명 학교발전기금 1백만원 기부
성주군『경상북도 재난 긴급생활비』 지급 추진에 최선을 다하다.
영탁 막걸리!! 네가 왜 예천에서 나와?!!
포항시 북구보건소, 양학동 치매보듬마을 주민설명회 개최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Her* ―가상현실정재분당신이 다만 저 하늘 아래 어딘가에 있는 것만으로는공허를 메.. 
미완성 홍우식 2분의1, 4분의1 나를 접어 본다빠져나가는 시간들어둠.. 
소만(小滿)박 솔꽃밭은 저기, 저쪽 불량배들의 골목 너머에 있다솔체꽃밭으로 건너간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