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5-22 오후 04:51: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매주 금요일, 대장금(대구MBC에서 장보는 금요일)이 찾아옵니다.

17일(금) 개장, 11월 1일까지 ‘2019 도농상생! 대장금 직거래장터’개최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17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는 경북과 대구가 함께하는 ‘2019 도농상생! 대장금(대구MBC에서 장보는 금요일) 직거래 장터(이하‘대장금 장터’)’를 17일(금) 개장한다고 밝혔다.

‘대장금 장터’는 17일(금)을 시작으로 대구MBC 야외주차장에서 총 12회에 걸쳐 정해진 금요일에 농특산물과 축산물을 판매하고, TV방송을 통해 시군별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주요행사도 소개한다.

오는 11월 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대장금 장터’는 경북․대구 47개 부스에서 100여 농가의 농특산물과 축산물을 판매하고 마을․사회적기업 50여개 업체에서 10개의 판매부스를 별도 운영한다.

장터를 방문한 소비자들은 친환경농산물과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등으로 생산한 고품질 농산물을 포함한 200여종 이상의 다양한 품목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사과, 복숭아, 오미자 등 제철 농산물 출하기에 맞춰 직거래장터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직거래장터를 풍성하게 꾸려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개장 첫날인 17일(금)에는 특별이벤트로 경북 화훼의 우수성을 알리고 선물위주의 소비패턴에서 가정과 사무실에서 항상 사용하는 생활소비 문화로 바꾸는데 동참하자는 의미에서 ‘꽃 생활화 캠페인’을 갖는다.
또한 캠페인 후 거베라, 리시안셔스, 소국 등으로 꾸며진 꽃다발을 장터 방문객 2천여 명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장금 장터’는 경북과 대구의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를 통해 농촌과 도시가 함께하고 소통하는 만남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직거래장터와 TV방송이 함께 진행돼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 효과 극대화를 통해 매출액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
* 연도별 매출액 : ‘15년) 5억 7300만원 → ‘16년) 7억 6700만원 → ‘17년) 9억 6천만원 → ‘18년) 10억 3천만원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최고의 농산물을 생산하고도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해 대장금 장터를 여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을 구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05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홍익기무공’ 반만년 한민족 인체생명에너지 기! 생산 저장 순환의 비밀 세상에 공개되다
최용석 도예전 ‘불꽃의 산수화 –일맥상통展-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지각 목련` / 이경준시인
포항시청 출입기자 봉사단, ‘즐거운 인생’ 난타 팀과 봄철 환경미화 활동 펼쳐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통합지원(CYS-Net) 2차 실행위원회 개최
용강동, 어버이날 맞이 효(孝) 경로잔치 개최
포항권투 권 범, 프로복싱 슈퍼미들급 한국챔피언 결정전 진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어머니와 소나무` / 주선미 시인
포항시청소년재단 경상북도 청소년참여기구 연합워크숍 참가
경주시, 축구종합센터 3순위 우선협상대상지 선정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간빙기의 조문 정재리 눈 녹은 오후는 주먹을 꼬옥 쥔 채그늘진 곳만 하얗지장례식.. 
어머니와 소나무 주선미 어머니의 굽은 허리에는사립문 밖 소나무가 앉아있다 짓누르.. 
나무 무덤 서 정 화반얀나무 너른 품에 층층 앉힌 무덤들죽은 아기 .. 
오염된 눈(眼)박 봉 준 눈에 뵈는 게 없다고 농담처럼 투정 부리던 그녀가 백내장 수..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