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8-22 오전 01:18: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개막식 퍼레이드 빛내

- 지역의 향토가요를 부르며 행진하는 환상적 퍼레이드 관람객 큰 호응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05일
ⓒ GBN 경북방송
지난달 31일 오후 7시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가 거리행진 불빛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6월 2일까지 3일동안, 형산강체육공원과 포항운하에서 ‘70년 역사 포항, 희망의 불빛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총 151만 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포항국제불빛축제” 저력을 과시하였다.

ⓒ GBN 경북방송
특히 이번 축제는 포항시 남구 운하로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어진 거리행진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는데, 그 중에서도 지역 문화예술단체 중 유일하게 참가한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지부장 김익상)’의 지역의 향토가요를 부르며 행진하는 퍼레이드는 가히 환상적이어서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 GBN 경북방송
김익상 지부장은, 개막식장에서부터 매인무대까지 1.3Km의 거리를 꽉 채우며 퍼레이드를 관람하기 위해 찾아온, 그리고 지날 때마다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최고다”라고 외치며 응원해 주신 관람객들에게 먼저 감사드리고, 옷과 모자 형광봉 그리고 행사차 제작까지 사비를 들여 고생하였지만, 이운암 부지부장님 이하 함께 협조해주신 협회 회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번 축제 퍼레이드 참가는 처음이었고, 준비 기간이 짧아 준비한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다소 부족하여 아쉬움이 많았지만, 내년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업그레이드하고 준비를 많이 하여 더욱 멋진 퍼레이드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6월 0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단단한 수제비` / 김점복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사과 같은 사과` / 김애리샤 시인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19 리더자원봉사자 전문 강사양성과정 성료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신발 한 짝` / 박수림 시인
경주시 내남면 청년회의 뜨거운 이웃사랑
포항시, 위생복 제작배부 “청결한 복장은 손님맞이의 기본”
한돈협회 경주지부, 이웃사랑 한돈 나눔
경주시의회,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경기장 격려 방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6월, 찔레꽃 ` / 정선희 시인
무허가 축사 적법화, 마지막 한 농가까지!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시치미 떼다 한효정호두과자 속에 땅콩이 들어 있고 땅콩과자 속에 호두가 들어 있으.. 
누가 씹던 껌을 붙여놓았다허은희   오래된 말이 배달됐다 반찬이 하나 늘..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