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8-06 오전 12:22: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음악과 아동문학 만남의 장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 음악극 ‘미술관에 간 윌리’
이원대 기자 / lwd6571@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3일
ⓒ GBN 경북방송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공연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음악 감수성 계발을 돕는 특별한 공연, ‘이야기가 있는 어린이 음악극 미술관에 간 윌리’가 오는 12월 6일, 7일 이틀간 백조홀 무대에 오른다.
6일(금)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7일(토)에는 오전 11시, 오후 3시로 총 4회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미술관에 간 윌리’를 원작으로 따뜻한 노래, 여러 가지 새로운 악기 음색으로 즐거운 웃음이 음악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프로그램 공연이다.

아이들 키보다 더 큰 그림책을 사이에 두고 노래로 대화하고, 책장을 넘기며 책을 향한, 그림을 향한, 음악을 향한 기쁨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무대 위의 새로운 교육 현장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6일 공연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친구야~ 공연장 놀러 가자!’에 참여한 지역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공연 시작 전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엽합회에서 주최하는 ‘2019 찾아가는 서비스 접점 인력교육 – 공연장 안전 실전교육’의 어린이 화재 안전교육도 진행한다.

7일 공연은 전석 오천원으로 3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대 기자 / lwd6571@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밥그릇` / 이주리 시인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 확정 축하,경주엑스포, 신공항 후보지역 주민 무료입장!!!
자동차 반사필름식 번호판 신규도입!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우표를 붙이겠습니까` / 김효선 시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공동이전부지 신청 호소문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김천 미래 향한 첫걸음
포스코, 2020년 ‘포스코 명장(名匠)’ 선정
경주서 나를 찾아요 - ‘경주느림보문화학당’ 열린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바다에 나가` / 김종숙 시인
경북의 힐링여행지 소개...‘별밤 달밤 캠핑투어’발간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안녕하세요 12번 방입니다 당신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무엇으로 태어날까.. 
우표를 붙이겠습니까김효선우체국에 갑니다 쓸쓸해서새도 없이 새장을 키우면서 말이.. 
화장실에 가서 엉엉 울어본 적 있나요 창구에 앉아 하루에 백번의 슬픔을 받아요 슬..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