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3-22 오후 08:35: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종합

이철우 도지사, 경주 황리단길에서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도지사, 황리단길에서 청년 상인들과 관광객 만나 애로사항 청취
경주시 기관‧사회단체장과 간담회... 지역현안 해결 방안 논의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06일
ⓒ GBN 경북방송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6일(수) 역사를 품은 도시 경주시에서 새바람 행복경북의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도민들을 찾아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GBN 경북방송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열린 현장 소통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배진석‧박차양‧최병준‧박승직 경상북도의회 의원, 경주시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북도정 및 경주시정 주요현안설명에 이어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토론과 고민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 후에는 신라의 왕성이었던 월성 발굴현장을 방문해 복원 정비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유적의 체계적 정비와 아름다운 신라의 왕궁 복원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경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주문했다.
ⓒ GBN 경북방송

이어 최근 SNS를 통해 전국적 명소가 된 황리단길을 찾아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파는 상점을 방문하고 흑백사진 촬영 등 관광객의 입장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옥 카페인 스컹크웍스에서 황리단길 상인들과 주민, 관광객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상점 운영과 관광 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황리단길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GBN 경북방송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과거의 찬란했던 역사의 현장인 월성 발굴현장을 방문해 복원될 월성의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할 수 있어 가슴이 벅찼다”면서 “아울러,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에서 즐겁게 구경하는 관광객들과 힘차게 일하는 젊은 청년들을 만나 대화하면서 경북 관광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03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1회 포항시장배 경북생활체육복싱동호인 복싱대회 성료
제1회 포항시장배 경북생활체육복싱동호인 복싱대회 개최
포항시, 동해안 특산 강도다리 소비촉진 앞장서다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봉사활동
영덕대게 서울 나들이, 왕의 대게 진상식 성료
도약하는 흥무학생오케스트라의 힘찬 첫걸음
포항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장윤정 취임연주회 개최
포항시 기북면 용기1리에서 민관합동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스타트!
배진석 경상북도의원 방문 및 경주 육부회 후원으로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자장면 무료급식 행사 열..
포항시 블루밸리 국가산단 분양 특별대책 T/F회의 개최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은사 강봉덕팽팽한 허공이 균형을 잡고 있다늘 마주보고 서 있는 그들은 맞수다쉽.. 
포항시립합창단(단장 최웅)은 오는 6월 21일(목)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 
명검  최동호 검의 집에서 일단 검을 뽑으면 그것은 검이 아니라 칼이다. .. 
* 남자의 사랑은 감성적이고 여자의 사랑은 이성적이라는 것을 사랑하던 여자와 헤어..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