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06 오후 01:02: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종합

동국대 경주총추위 제1차 회의 개최

경주총추위 위원 20명 위촉
경주총추위 일정 확정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3일
ⓒ GBN 경북방송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이사장 법산스님)는 지난 3일 서울캠퍼스 본관 로터스홀에서 경주부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경주총추위) 제1차 회의를 열어 경주총추위 위원장 임명, 위원 위촉 및 향후 일정 등을 확정했다.

경주총추위 위원은 지난 11월 20일 제324회 이사회에서 의결된 경주총추위 규정에 따라 모두 20명이 위촉됐다.

경주총추위 위원은 대한불교조계종 대표위원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 총무원 기획실장 삼혜스님, 중앙종회 의원 봉국사 주지 혜일스님, 중앙종회 의원 연운사 주지 원명스님과 사회인사 대표 이기흥 조계종 중앙신도회 회장, 구자명 삼화회계법인 대표, 김봉석 K&J 법률사무소 금상 대표, 동문대표 조덕형 동국대 총동창회 경주동창회장, 교원대표 석길암, 하성, 김진석, 권오윤, 김동헌, 김상무, 김근우, 문일수 교수, 직원대표 이수우, 이원재, 박상익, 학생대표 주재우 총학생회 비대위원장으로 구성됐다.
ⓒ GBN 경북방송

경주총추위 위원장에는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이 임명됐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법산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경주캠퍼스를 명문사학의 반석으로 올리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통솔력과 함께 화합과 소통으로 대학을 이끌어 주실 분을 후보자로 잘 추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총추위 1차 회의에 따라 4일부터 초빙 공고를 시작하고, 12일 10시부터 13일 17시까지 동국대학교 본관 4층 법인사무처에서 지원서를 접수한다.

경주총추위는 16일 2차 회의에서 지원자 자격심사, 공개토론 관련 진행방안 정리, 소견발표 관련사항을 논의하고 19일 경주캠퍼스에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어 27일 경주총추위 4차 회의를 열어 소견발표 및 질의응답을 거쳐 이사회에 추천할 3~5명의 총장 후보자를 결정한다.

경주총추위는 이날 실무위원장에 연운사 주지 원명스님, 위원에는 구자명 회계사, 조덕형 경주동창회장, 석길암 · 김진석 교수, 이수우 노조위원장, 주재우 학생대표 등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실무위는 향후 경주총추위가 진행하는 일정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 방법 등을 의논한다.
진혜인 기자 / hyein2314@naver.com입력 : 2019년 12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사)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이웃돕기 일일주점 포항사랑 음악회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눈 덮인 새벽을` / 이두예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첫눈` / 고명자 시인
경주 황성교회, 창립 70주년 맞아 이웃사랑 몸소 실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그리마` / 김곳 시인
바르게살기영덕군협의회, 다문화 합동전통혼례식 개최
서울소재 영일만항 이용 수출입기업 3년째 포항에 거액 기부
경주엑스포에서 신예 피아니스트 재능기부 공연
경주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 개최
이강덕 포항시장 동정【2019년 12월 3일(화)】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감나무 가지가 까치밥 하나 껴안고 있다 까치밥이 흘러내린 붉은 밥알 껴안고 있다 .. 
지평선을 바라본다성향숙비 온 뒤 선명한 현이라니 저 현을 건드려 소리를 내고 싶다.. 
그리마김곳너무 많은 흔적을 가지고 있다많은 발을 가졌다는 건 고행 같은 먼 길을 부..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