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8-21 오후 01:38: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포항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격려 위한 한국 수제쿠키 전달

- 포항시, 외국인계절근로자 ‘찾아가는 고충 상담’
- ‘포항시 깜짝이벤트’,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 수제쿠키 전달 및 격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6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가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위해 6일 수제쿠키를 전달하고 찾아가는 고충상담을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다 인원인 169명 도입된 포항시 수산분야(과메기‧오징어 건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이제 90일 중 40여일 정도 남겨 놓고 있다.

포항시는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업체를 일제점검하고 먼 타국에서 열심히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자 지난 6일 직접 찾아가는 고충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수제쿠키를 전달하여 고된 노동에 지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전달된 음식은 수제로 만든 쿠키로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3개국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전달됐으며, 2019년 1월 29일까지 근로를 마치고 전원 귀국할 예정이다.

포항시 정종영 수산진흥과장은“고국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일해주시기 바라며 최근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과메기‧오징어 건조업체에 큰 힘이 되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입국한 외국인계절근로자의 95%가 베트남 국적 소지자로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베트남 통역직원을 선발해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의 고충해소에 더욱 힘써 포항에서 생활하게 될 베트남인의 어려움을 덜어 줄 수 있었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단단한 수제비` / 김점복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사과 같은 사과` / 김애리샤 시인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19 리더자원봉사자 전문 강사양성과정 성료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신발 한 짝` / 박수림 시인
포항시, 위생복 제작배부 “청결한 복장은 손님맞이의 기본”
한돈협회 경주지부, 이웃사랑 한돈 나눔
경주시의회,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경기장 격려 방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6월, 찔레꽃 ` / 정선희 시인
무허가 축사 적법화, 마지막 한 농가까지!
경주시 내남면 청년회의 뜨거운 이웃사랑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시치미 떼다 한효정호두과자 속에 땅콩이 들어 있고 땅콩과자 속에 호두가 들어 있으.. 
누가 씹던 껌을 붙여놓았다허은희   오래된 말이 배달됐다 반찬이 하나 늘.. 
6월, 찔레꽃 정선희  섬진강 강가를 달리며 장사익의 찔레꽃을 듣는다. 눈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