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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영일만 친구” 버스로 전국에 알린다.

- 부산·울산 등 시외·고속버스 노선 33대 부착
-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전국 브랜드 이미지 도약 발판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01일
ⓒ GBN 경북방송
포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영일만 친구” 홍보 문구를 부착한 시외(고속)버스들이 전국을 누빈다.

포항시는 공동상표로 사용 중인 ‘영일만 친구’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부산, 울산 등 전국 12개 노선 시외(고속)버스 후면에 랩핑광고를 실시한다.

ⓒ GBN 경북방송
“영일만 친구”는 2019년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바 있으며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햇살을 담는다는 의미를 가진 포항시 대표 브랜드다.

오주훈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버스 랩핑광고를 통해 ‘영일만 친구’ 브랜드 이미지를 전국에 널리 알려 지역 농특산물의 매출 증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해철 기자 / treinerq@naver.com입력 : 2019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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