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19 오후 06:28: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 종합

깊어가는 가을, 시월의 마지막 봉황대뮤직스퀘어

12일 유익종, 전유나, 이치현과 벗님들의 가을 콘서트
17일 대한민국 록의 전설, 전인권 콘서트로 대미 장식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 GBN 경북방송

깊어가는 가을, 세계 유일의 고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경주의 대표 야외공연인 ‘봉황대 뮤직스퀘어’가 수준 높은 이색 공연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한다.

천년고도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10월의 공연 라인업으로는 오는 12일 7080드림콘서트로 ‘유익종, 전유나, 이치현과 벗님들의 가을콘서트’에 이어 19일 대한민국 록의 전설 ‘전인권 콘서트’로 올해 ‘봉황대 뮤직스퀘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매주 금요일 밤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천년고도의 대표적 공연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황리단길과 이어진 봉황로에 마련된 프리마켓 봉황장터가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면서 야간관광 투어 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올해도 지난 5월 11일 최고의 록그룹 ‘부활 콘서트’를 시작으로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을 비롯해, 조성모, 장혜진, 왁스 등 화려한 출연진들의 라이브 공연으로 연 4만명 이상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예술장르의 수준 높은 아티스트들이 만들어가는 고분 속 뮤직스퀘어에 가족, 연인,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해 한 깊어가는 가을 잊을 수 없는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영록 기자 / pa6093@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부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개막식 퍼레이드 빛내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강원도 옥수수 막걸리` / 박철영 시인
경주대, 환경대축제장 생명안전체험 재능기부 활동
포항문화재단, 문체부 공모사업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거리공연 개최
포항시, 시화장미 순자르기 및 장미장식 체험행사 개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그대가 나를 다녀가네` / 김병해 시인
성건동에서 외국인 민원처리도 어렵지 않아요!
예천군민을 위한 예천군, 제101회 「한국의 명인명무전」개최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뻐꾸기 시계` / 정명순 시인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해삼위(海參崴)` / 전형철 시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우리, 가깝고도 먼조미희 세상에는 다양한 우리들의 규정이 있네 동그란 우리 네모.. 
내가 위를 보고 걷자 사람들이 모두 위를 보고 걸었다 우리들은 위를 보고 걸을 수.. 
못의 항변최휘웅못을 박을 때마다 심장이 오그라든다. 간헐적인 울림이 위태롭게 날 .. 
뻐꾸기 시계 정명순죽은 듯 숨을 멈추었던 어느 날부터뻐꾸기는 맘대로 울기 시작했..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2일 세손으로 책봉되..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232(황오동 110-1) 2층 / 발행인 : 진병철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773-0456 / Fax : 054-773-045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0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병철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