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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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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여는 아침] 이희목 시인'‘九節草 ’
연보라 빛으로 빛나는/ 가을이면/ 은하의 별들은/ 지상으로 내려와 구절초가 된다..
김광희 기자 : 2010년 03월 23일
[시로 여는 아침] 정민호 시인 "남도에 와서"
바다가 허리끈을 풀고 녹두 꽃 빛 섬들을 바다에 올려놓은 남도의 전경..
김광희 기자 : 2010년 03월 20일
[시로 여는 아침] 박원 수필가 '바람과 안개'
바람은 향기어린 냄새요, 아름다운 회환의 눈물이자 전설의 두루마기인 것처럼 나는 그 바람의 곁에서 언제나 그리운 것들을 반추하며 추억에 잠길 ..
김광희 기자 : 2010년 03월 17일
[시로 여는 아침] 내 뼈가 걸려있다. 김종섭 시인
한 장의 필름으로 분리되어 판독기에 걸려있는 사진을 바라보며 이 나이까지 나를 버티어 온 그 뼈에게 한 번도 고맙다는 인사를 못했다고 생각한다..
김광희 기자 : 2010년 03월 11일
[시로 여는 아침] 서영수 시인 '普門頌'
普門頌..
김광희 기자 : 2010년 03월 08일
[시로 여는 아침] 이근식 시인, '밥상을 받으면'
밥상을 받으면 부드럽고 흰 밥사발 속에 아버지의 소 모는 소리 쟁기질 소리가 들린다..
황명강 기자 : 2010년 03월 07일
[시로 여는 아침] 시로 여는 아침
부싯돌에 잠들어 있던 내 사랑아! 푸른 사랑의 섬광 가슴에 지피고 불 속으로 날아가는 무정한 사랑아!..
황명강 기자 : 2010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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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날개를 품다 .. 
낡은 구두창배선윤나의 20대, 나타샤를 사랑했던 백석 닮게 살겠다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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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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