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5 05:10:12
회원가입
기사쓰기
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영상뉴스
관광/여행
시민/사회단체
게시판
경북 네트워크 뉴스
정치/지방자치
사회
경제
문화/여성
교육/청소년
기자수첩
칼럼
출향인
맛집
숙박
유적/관광지
체험/테마관광
관광종합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
경북관광 1억명 시대
테마가 있는 경북의 관광
세계속의 경북관광
시민/사회단체
종교
장애인
다문화가정
시민/사회단체일반
지역 소식
행사 인사말
동정.인사
GBN 소식
자유게시판
동부권
남부권
중부권
북부권
월성본부, 주변지역 장수마을 축하행사 시행..
경주시, 황성공원 충혼탑서 위패봉안식 거행..
경주경찰서, ‘행복선생님 교통안전반장’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영양군 향토유산 ‘취은당’,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신규 지정..
국민의힘 경북선대위, 포항 죽도시장서 출정식 및 집중유세 개최..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공식 선거운동 첫날 영천 호국원 참배로..
포항문화재단, ‘포친스파트너스’ 공개 모집 … 지역 상권 협력 ..
포항시, 포항TG 일원 고속도로 환경정비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
포항시 평생학습원,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양성평등대학 개강식 개..
포항시,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점검 … 정치적 중립 의무..
문화/여성
시로 여는 아침 전체
출력 :
10개
20개
30개
[시로 여는 아침]
마경덕 시인 - 신발論 -
2002년 8월 10일 묵은 신발을 한 보따리 내다 버렸다. ..
윤승원 기자 : 2011년 08월 17일
[시로 여는 아침]
정석봉 시인"석류의 분만기"
힘겨웠던 속 알이 울음 터지는/ 아침, / 목항아리 / 한 덩이 받아내는 어머니는 / 바다의 탯줄을 잘라주었다 ..
김광희 기자 : 2011년 07월 29일
[시로 여는 아침]
황명강 시인"샤또마고를 마시는 저녁"
창밖엔 가을을 지우는 첫눈이 내리고/ 이 황홀한 취기, 누가/ 세 겹 네 겹 절정의 껍질 벗겨내고 있나/ 또 다른 사랑을 꿈꾸..
김광희 기자 : 2011년 07월 12일
[시로 여는 아침]
이여명 시인"써레질"
경운기 철바퀴에 곡예사같이 달라붙었다가 곤두박질 흙탕물 속으로 떨어지는 진흙 혓바닥 같은 장화밑바닥이 깊숙이 논바닥 핥고 올라오..
김광희 기자 : 2011년 06월 30일
[시로 여는 아침]
신정숙 시인의 "외출"
여자는 알몸이었다 등은 움츠렸고 두 팔로 가슴을 끌어안았다 귀는 잘려나가고 얼굴은 땅에 묻었다 불길한 까마귀 울음이 비켜갔다 컹, 컹, 개들이..
김광희 기자 : 2011년 06월 15일
[시로 여는 아침]
안상학 시인"아배 생각"
-그케, 니가 집에서 자는 게 외박 아이라?// -왜, 집에는 바람이 안 불다?// 그런 아배도 오래 전에 집을 나서 저기 가신 뒤..
김광희 기자 : 2011년 06월 03일
[시로 여는 아침]
최호일 시인"저 곳 참치"
참치를 보면 다른 별에 가서 넘어지고 싶어진다 ..
김광희 기자 : 2011년 05월 25일
[시로 여는 아침]
김사인 시인"시간들"
잠결에 긁어보지만 쉬 터지지는 않는다 흘러갈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더러운 봉지에 갇혀 시간은 썩어간다/ 비닐이 터지면 시간 K도/..
김광희 기자 : 2011년 05월 13일
[시로 여는 아침]
장석남 시인"가을 저녁의 말"
불을 때고 등을 지지고/ 배를 지지고 걸게 혼잣말하며/ 어둠을 지졌다/ ..
김광희 기자 : 2011년 05월 04일
[시로 여는 아침]
박목월"4월의 노래"
목련꽃 그늘 아래서/ 긴 사연의 편질 쓰노라/ 클로버 피는 언덕에서 휘파람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깊은 산골 나무 아래서/ 별을 보노..
김광희 기자 : 2011년 04월 22일
[시로 여는 아침]
김영식 시인"무릎의 시간"
하루를 식탁 위에 차려놓고 둥글게 둘러앉은 저 저녁의 창문을 무릎이라 부르면 어떨까 ..
김광희 기자 : 2011년 04월 07일
[시로 여는 아침]
김말화 시인" 입춘"
임신 소식을 데커레이션 해놓았지만 잠시, / 아이 같은 바람이 불어 꽃망울을 맺는 척했을 뿐/ 내게 오는 봄은 그저 상상꽃을 피우는 일/..
김광희 기자 : 2011년 03월 30일
[시로 여는 아침]
김광희 시인"너무 가벼운 짐"
허릴 다쳐 세월없이 누운 남편 / 대소변 받아내는데 / 문병 온 사람마다 ‘힘, 들제?’ / 힘, 들고 다니는가? 나는 // ..
윤승원 기자 : 2011년 03월 20일
[시로 여는 아침]
조재영 시인"마음이 가는 방"
그런 방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벽에는 옷 하나만 살포시 걸어두고 마음이 어지러울 때면 한숨 깊게 자고 가는 방..
김광희 기자 : 2011년 03월 05일
[시로 여는 아침]
최동호 시인"눈 뜨는 봄날"
잠들지 마라. 눈꺼풀 애무하면, / 아스라이 얇은 피막 떨며 / 밝은 햇빛 저쪽에서 / 산새가 어둡게 운다. / ..
김광희 기자 : 2011년 02월 24일
[시로 여는 아침]
김수정 시인"겨울 낙동강"
몇 해째 기워 / 올해도 껴입으셨다. // 한파에 꺼내 입은 얼음 위에 / 숫눈을 누벼, 따뜻하다 하신다. /.....
김광희 기자 : 2011년 02월 15일
[시로 여는 아침]
신달자 시인"열애"
오늘 밤 그 통증과 엎치락뒤치락 뒹굴겠다 연인 몫을 하겠다/ 입술 꼭꼭 물어뜯어 / 내 사랑의 입 툭 터지고 허물어져 / 누가봐도 나 ..
김광희 기자 : 2011년 02월 08일
[시로 여는 아침]
권선희 시인"방생일화 "
방생放生인지 방사放死인지 공양供養인지 / 뻣뻣하게 죽은 미꾸라지와 훨훨 헤엄치는 파도 사이가 / 암만 생각해도 갸우뚱한데요 /..
김광희 기자 : 2011년 01월 31일
[시로 여는 아침]
오탁번 시인의 시 폭설(暴雪)
어느 해 겨울 엄청난 폭설이 내렸다 이장이 허둥지둥 마이크를 잡았다 - 주민 여러분! 삽 들고 회관 앞으로 모이쇼잉! 눈..
김광희 기자 : 2011년 01월 27일
[시로 여는 아침]
이종암 시인"몸꽃"
자꾸만 뒤틀리고 꺾이는 몸/ 서지도 걷지도 못하는 형극의 몸으로/ 수도 없이 들어올린 역기로 다져진/ 팔뚝 근육, 차근우// 시..
김광희 기자 : 2011년 01월 13일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토마토 거리` / 원도이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감은사로 간 시인` / 류현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김조민 시인이 만난 오늘의 시 - `나 24층에 살아` / 이만영 ..
나 24층에 살아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최동호 교수의 시인정조대왕(2)-정조의 성장 과정과 정치적 배경..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1)정조대왕은 뛰어난 시인이자 비평가였다..
신문사 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개인정보취급방침
편집규약
윤리강령
청소년보호정책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오시는길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
천
요강을 준
수
함